경축~ 금연 1일차~!

난생 처음으로 금연을 결심해서 실행에 옮기기로 하였다.

보건소에서 금연 보조품들도 얻어왔다.



서초동 보건소의 방배 분점에 있는 금연클리닉에 다녀왔는데, 친절한 상담으로 금연을 이끌어주신다.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하는데, 서로에게 위안을 하면서 함께 하니까 그나마 좀 나은 듯...

어제의 금단 현상은...눈꺼풀이 무겁고, 잠이 오고, 무기력하며...꿈을 꾸는 듯한 생활...

오늘의 금단 현상은...눈꺼풀이 무겁고, 잠이 오고...

어제보단 견딜만 한 듯....내일만 제대로 견디면 보조제도 필요 없다던데...휴~

by ZIZI | 2009/06/02 12:42 | Life is...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xeraph at 2009/06/02 13:05
오오 성공하시길.. 비록 안 피던 담배도 피고 싶어지는 시절이긴 하지만 (..)
Commented by ZIZI at 2009/06/02 13:14
피웠던 담배를 끊어야겠더라구...올라가서 간절히 생각나는게 싫어서..ㅡㅡ;
Commented by 땅콩카라멜 at 2009/08/06 14:42
담배를 끊으신다니 축하드립니다. 행님..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_^.. 옥상에서 담배 피던 때가 많이 생각나는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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