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경축~ 금연 1일차~!
난생 처음으로 금연을 결심해서 실행에 옮기기로 하였다.
보건소에서 금연 보조품들도 얻어왔다.

서초동 보건소의 방배 분점에 있는 금연클리닉에 다녀왔는데, 친절한 상담으로 금연을 이끌어주신다.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하는데, 서로에게 위안을 하면서 함께 하니까 그나마 좀 나은 듯...
어제의 금단 현상은...눈꺼풀이 무겁고, 잠이 오고, 무기력하며...꿈을 꾸는 듯한 생활...
오늘의 금단 현상은...눈꺼풀이 무겁고, 잠이 오고...
어제보단 견딜만 한 듯....내일만 제대로 견디면 보조제도 필요 없다던데...휴~
# by | 2009/06/02 12:42 | Life i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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